독립유공자 · 중국방면 · 독립장(1977)
| 생몰 | 1903 ~ 200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김좌진과 항일 투쟁을 하고 백정기와 주중 일본공사 처단을 기도하다 옥고를 치렀습니다.
1933년 3월 17일 상하이 훙커우의 일본 요정 육삼정에서 중국주재 일본공사 아리요시 아키라가 중·일 정계·군부 요인들과 연회를 연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백정기·원심창과 함께 습격을 모의하였다(육삼정 의거). 거사 직전 발각되어 체포되었고, 나가사키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광복 후에는 광복회장 등을 지냈으며,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