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국장(1995)
| 생몰 | 1922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대한독립청년단원으로 군자금을 모집하다 일경과 교전 중 순국하였다. 대한독립청년단 단원으로 활동한 뒤 광복군사령부 소속으로 옮겨 활동을 이어갔다. 1922년 3월 26일 평북 창성경찰서 소속 서장을 포함한 일본 경찰 8명과 중국 관전현(寬甸縣) 삼차자(三岔子)에서 교전을 벌이다 동지 김병열(金秉烈)과 함께 전사하여 순국하였다.
같은 해 10월 관전현에서 열린 순국 열사 45인 합동 추모식에서 그의 희생이 함께 기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