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애국장(1990)
| 생몰 | 1866 ~ 191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대극 의진의 후군장으로 장성 등지에서 싸우다 순국하였습니다.
본명은 영환(永煥) 또는 영신(永信)이며 자가 화삼(化三)이다. 전남 장성 출신으로 기삼연 의병 계열에서 활동하다, 1907년 기삼연 부대가 패한 뒤 1908년 3월 이대극이 부대를 재편할 때 후군장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무안·장성·영광·고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고, 1909년 4월 이대극이 전사하자 부대를 이끌게 되었다. 1910년 1월 전투 중 일본군 총탄에 맞아 순국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