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59 ~ 194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재곤(李載崐)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이다. 고종 강제양위와 한일신협약(정미7조약) 체결에 관여하여 이완용 내각의 학부대신(1907~1909)으로서 정미칠적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친일 행적 자작 작위를 받고 중추원 고문을 지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이다. 독립운동가 이관용이 그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