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족장(2011)
| 생몰 | 1899 ~ 192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1921년부터 1923년까지 평안북도 정주(定州)의 오산학교(五山學校) 교사로 재직하며 비밀결사를 조직해 항일투쟁을 벌이다 만주로 망명하였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연계해 결성된 독립군 통합조직인 광복군총영(光復軍總營)과 대한의군부(大韓義軍府)에서 일본 경찰과 교전하며 활동하였습니다.
1923년 2월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에서 복벽파가 분리해 대한의군부를 새로 조직하자 그 수반으로 추대되었으나, 같은 해 5월 18일 남만주 무순(撫順) 요령자(腰嶺子)에서 일본 밀정에게 피살되었습니다. 2011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