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1992)
| 생몰 | 1899 ~ 193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1919년 창녕 영산 만세시위를 계획·주도하다 징역 6월을 받았습니다.
경남 창녕군 영산면 출신으로 영산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19년 당시 장마면 서기로 근무하던 중, 동지들과 함께 23인 결사대를 조직해 3월 13일 영산 만세시위를 주도했습니다. 결사대원들은 물러서는 자는 목숨을 내놓겠다는 결의문에 서명한 뒤 태극기를 앞세워 독립을 선포하였으며, 이 영산 만세시위는 경남 지역 최초의 3·1운동으로 꼽힙니다.
출처: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