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920 ~ 195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이택주(李宅柱)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이완용의 자작 작위를 계승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이완용의 장남 이해만이 후사 없이 사망하자 그 양자가 되어 은언군파 가계를 이었고, 이완용의 자작 작위와 재산을 물려받았다(습작).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의 습작 부문과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모두 이름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