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 생몰 | 1890 ~ 194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전주 이씨 |
전라북도 임실 오수 출신으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1919년 3월 23일 임실 둔남면 오수장터에서 이기송(李基松, 1888~1939)·오병용 등과 함께 만세운동을 주도해 파리강화회의의 취지를 알리고 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되어 전주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옥 후에도 3·1운동으로 함께 옥고를 치른 동지들과 영춘계(迎春契)라는 상조 조직을 결성해 독립운동의 뜻을 이어갔습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