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왕 때 승지·밀직사를 지내고 지공거로 과거를 주관한 문신
| 생몰 | 1302 |
| 시대 | 고려 후기 |
| 본관 | 천안 전씨 |
전승(全昇, ?~1302)은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으로 천안 전씨입니다. 전인량의 아들로 승지와 밀직사 등을 지냈으며, 충선왕 즉위 뒤에는 승지로서 인사·관제 개혁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1300년(충렬왕 26) 지공거가 되어 과거를 주관하며 이자세 등 33명을 선발했습니다. 아들 전신이 문효공파의 파조입니다.
아들 전신과 손자 전덕린으로 이어지는 문효공파가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