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이군의 뜻으로 고창에 정착한 고창 입향조
| 시대 | 조선 초기 |
| 본관 | 천안 전씨 |
전덕린(全德隣)은 문효공 전신의 손자로 천안 전씨입니다. 고려의 신하로서 두 임금을 섬기지 않겠다는 뜻을 지켜 1414년 전북 고창 상하면으로 옮겨 정착한 것으로 전해지며, 고창의 입향조로 받들어집니다.
고창 공음면 일대에는 그의 후손 100여 가구가 20대째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생몰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창 공음면 신대리 등 고창 일대의 천안 전씨가 그의 후손으로 전해집니다. 전봉준도 고창과 인연이 깊은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