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관대제학·동지밀직사사를 지낸 문신, 문효공파 파조
| 생몰 | 1276 ~ 1339 |
| 시대 | 고려 후기 |
| 본관 | 천안 전씨 |
전신(全信, 1276~1339)은 고려 후기의 문신으로 천안 전씨 문효공파의 파조입니다. 밀직사 전승의 아들로, 1301년 문과에 급제한 뒤 보문각제학·계림부윤·복주목사 등을 거쳐 감찰대부 진현관대제학에 오르고 동지밀직사사를 지냈습니다.
천안 검계서원에 제향되었고, 손자 전덕린이 불사이군의 뜻을 지켜 고창으로 내려가 정착했다고 전합니다. 위키백과는 충숙왕 때 진현관대제학을 지낸 것으로 소개합니다.
손자 전덕린이 고창 입향조이며, 후손은 문효공파를 이룹니다. 파명은 시호 문효(文孝)에서 나왔다고 전합니다. 전봉준의 봉사손 전성준 교수가 문효공파 후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