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장군, 김유신의 조부
금관가야 마지막 왕 구형왕의 아들로 전해지며, 신라에 투항한 뒤 신주 군주와 각간을 지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54년 관산성 전투에서 백제군에 맞서 공을 세운 것으로 전하며, 아들 김서현과 손자 김유신으로 가문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