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회의 의장과 제16대 국방부 장관을 지낸 군인·정치인
| 생몰 | 1922 ~ 1974 |
| 시대 | 현대 |
| 본관 | 장흥 임씨 |
임충식(1922~1974)은 대한민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영문 위키백과에는 본관이 장흥으로 적혀 있습니다. 1922년 4월 23일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에서 태어났고 1974년 12월 9일 서울에서 52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동명이인 문서로 정리되어 있어, 이 항목은 영문 위키백과 등을 바탕으로 합니다.
1946년 육군사관학교 1기로 졸업했고, 1949년 육군 보병학교, 1954년 미국 육군 야전포병학교, 1956년 육군대학을 마쳤습니다. 6·25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에는 제18연대장(중령)이었고, 1952년 제7사단장, 1954년 제2사단장을 지냈습니다. 1960년 육군본부에서 근무했고 1962년 제5군단장, 1963년 국방부에서 일했으며 1965년 육군참모차장이 되었습니다.
1967년 4월부터 1968년 8월까지 합동참모회의 의장을 지냈고, 1968년 8월 5일부터 1970년 3월 10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아래에서 제16대 국방부 장관을 맡았습니다. 이후 제8대와 제9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태극무공훈장, 을지·충무·화랑무공훈장을 받았고 미국 은성훈장과 공로훈장도 받았다고 합니다. 군사정권기의 활동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므로 여기서는 공적 경력만 정리합니다. 같은 장흥 임씨 군 출신 인물로는 임진왜란의 임계영이 있습니다.
육사 1기로 임관한 뒤 연대장, 사단장, 군단장을 거쳤고 육군참모차장에 올랐습니다. 연도는 영문 위키백과를 따랐습니다.
1968년 8월부터 1970년 3월까지 제16대 국방부 장관이었습니다. 장흥 임씨 문서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