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남의진에서 활동하다 청송에서 순국한 의병, 건국훈장 애국장
| 생몰 | 1872 ~ 1907 |
| 시대 | 대한제국 |
| 본관 | 영양 남씨 |
남승하(南昇夏, 1872~1907)는 대한제국 말의 의병으로 본관은 영양입니다.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1907년 4월 9일 청송 화목에서 순국했습니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1906년 의병 부대 산남의진에 가담했습니다. 산남의진은 영천 일대에서 활동하다가 영해로 나아가 신돌석 부대와 합세해 일본군과 싸웠다고 합니다.
1907년 4월 청송 일대에서 의병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화목에서 순국했습니다. 그 공으로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습니다. 생애의 세부 기록은 이번에 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영양 남씨 소개는 영양 남씨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을사조약 이듬해인 1906년 산남의진에 합류했습니다. 영천 일대에서 활동하던 부대는 영해로 진출해 신돌석 부대와 연합했다고 합니다.
1907년 4월 청송에서 의병을 모집하던 중 체포되어 화목에서 순국했습니다.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청송 화목에서 순국했다고 전하며 묘소의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