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선수로 활약한 야구 선수
| 생몰 | 1973 |
| 시대 | 현대 |
| 본관 | 충주 박씨 |
박찬호는 1973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야구 선수입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선수가 되었고, 2001년 한국인 최초로 올스타에 선정되었습니다. 다저스, 텍사스, 샌디에이고,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뉴욕 양키스, 피츠버그 등에서 뛰었으며, 2010년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124승)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일본 오릭스(2011)와 KBO 한화 이글스(2012)에서 뛰고 2012년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 2006년 WBC 4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충주 박씨라는 소개는 나무위키 충주 박씨 문서에 근거하며 공식 자료로는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