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관찰사·대사헌을 지낸 중종대의 문신(육봉)
| 시대 | 조선 |
| 본관 | 충주 박씨 |
박우(朴祐, 육봉)는 충주 박씨 박지흥의 삼남으로 소개되는 조선 전기의 문신입니다. 1507년 사마시 장원, 1510년 식년문과에 급제한 뒤 강원도관찰사·대사헌·전주부윤 등을 지냈고 시호는 충렬(忠烈)이라고 합니다. 눌재 박상의 형제이자 영의정 박순의 아버지로, 아들의 공으로 영의정에 추증되었다고 전합니다.
생몰년은 자료에 따라 서술이 다를 수 있어 확인된 범위에서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