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임진왜란 의병장으로 전하는 인물, 사용하던 환도가 울산시 유형문화재
| 생몰 | 1537 ~ 1601 |
| 시대 | 조선 중기(임진왜란) |
| 본관 | 울산 박씨 |
박홍춘(朴弘春, 1537~1601)은 위키백과 박홍춘 환도 항목이 울산의 임진왜란 의병장인 울산 박씨로 소개하는 인물입니다. 그가 쓰던 칼과 칼집이 대대로 후손에게 전해지다가 2010년 8월 후손이 《부북일기》와 함께 울산박물관에 기증했고, 2013년 8월 16일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 중기의 환도로서 일반적인 환도보다 크기가 약간 크고, 칼을 차는 데 쓰는 끈목만 없을 뿐 완전한 형태이며 사용에 따른 마모와 산화가 있을 뿐입니다. 임진왜란 이후 도검의 변화 양상을 보여 주고, 경상좌도에서 만들어져 쓰인 것으로 소지자의 성명이 전해지는 칼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고 설명됩니다.
그의 의병 활동의 구체적인 시기, 지휘한 병력, 전투는 이 사이트가 찾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검색에서는 그의 이름과 생몰년이 위키백과의 환도 항목 밖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활동 내용은 쓰지 않고 유물 정보에 한정해 소개합니다. 같은 시기 활약한 울산 박씨 박홍(1534~1593)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울산박물관이 보관하는 칼과 칼집으로 2013년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29호가 되었습니다. 사진은 이 사이트 본관 이미지에서 볼 수 있으며, 인물 사진이 아닌 유물 사진입니다.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울산 의병장 박홍춘이 쓰던 조선 중기의 칼로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29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