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89 ~ 1952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손씨 |
손재하(孫在廈)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중추원 참의를 지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충북 영동 출신으로 대한제국 말 영동우체국에서 잠시 근무하다 1905년 그만두고 이후 농업·곡물상·양조업 등으로 지역 부호가 되었다. 1939년 중추원 참의에 임명되어 전시 체제기 국민정신총동원 등 각종 친일 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비행기 헌납 대금으로 1만 원을 기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