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론의 중진·이조·예조·병조판서, 서예가
| 생몰 | 1657 ~ 1723 |
| 시대 | 조선 |
| 본관 | 은진 송씨 |
송상기는 송규렴의 아들로 자는 옥여(玉汝), 호는 옥오재(玉吾齋)라 전해집니다. 송시열의 문인으로 노론의 핵심 인물이었고, 대제학과 이조·예조·병조판서를 지냈다고 합니다.
1686년 과거에 급제한 뒤 대제학과 이조·예조·병조판서를 두루 지냈다고 전해집니다. 1689년 기사환국 때 유배되었다가 1694년 갑술환국 뒤 복귀했습니다.
경종 때 신임사화로 유배되어 1723년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고, 영조 때 신원되었다고 합니다. 학식과 글씨로 이름이 높았으며 권상하·김창집 등 노론 인사들과 가깝게 지냈다고 전해집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항목이 간략해 저술 등 세부 사항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