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시호 화경)

| 생몰 | 1670 ~ 1718 |
| 시대 | 조선 |
| 본관 | 해주 최씨 |
숙빈 최씨(淑嬪 崔氏, 1670~1718)는 조선 숙종의 후궁이자 제21대 왕 영조의 생모이며 본관은 해주입니다. 아버지는 최효원, 어머니는 남양 홍씨이며 외조부는 홍계남입니다. 1670년 12월 17일(음력 11월 6일)에 태어나 1718년 4월 9일(음력 3월 9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키백과 본문은 향년 49세, 정보 상자는 47세로 적고 있습니다.
숙종과의 사이에서 아들 연잉군(뒷날의 영조)을 낳았고, 영조는 즉위한 뒤 어머니의 지위를 높이는 일을 진행했습니다. 위키백과는 그와 관련된 기록 일부가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평가가 있다고 소개합니다.
묘소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소령원(昭寧園)입니다. 처음에는 소령묘였다가 영조 29년(1753)에 원으로 격상되었고, 사당은 숙빈묘에서 육상묘를 거쳐 육상궁으로 승격되어 지금은 칠궁에 합사되어 있습니다. 궁호·원호를 올릴 때 화경(和敬)이라는 시호가 함께 올려졌고 이후 여러 차례 존호가 더해졌습니다.
아버지는 최효원, 어머니는 남양 홍씨이고 외조부는 홍계남입니다. 남편은 숙종이며 아들 연잉군은 훗날 영조가 되었습니다. 해주 최씨 가문 출신이라는 점은 위키백과와 나무위키가 모두 소개합니다.
영조는 즉위 원년(1724)에 숙빈묘를 세운 뒤 육상묘를 거쳐 영조 29년 육상궁으로 격상했고, 현재는 칠궁에 합사되어 있습니다.
소령원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있으며 문화재청 자료로 소개됩니다. 처음 소령묘였다가 1753년 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소령원입니다.
아들 연잉군이 훗날 영조가 되어 제21대 왕에 올랐습니다. 영조의 생모로서 사당 육상궁(칠궁 내)에 모셔졌습니다.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로, 본관은 해주입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소령원입니다.
육상궁이며, 지금은 서울 칠궁에 합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