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총학생회장 출신 4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지낸 정치인

| 생몰 | 1962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단양 우씨 |
우상호(禹相虎, 1962~)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단양입니다. 제17·19·20·21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거쳐 위키백과에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제40대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 당선된 것으로 소개됩니다.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등단한 시인이기도 합니다.
1987년 6월 항쟁 때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부의장으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고, 시위 중 숨진 후배 이한열의 장례식에서 집행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그해 8월 국가모독과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되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1988년 2월 특별 사면되었습니다. 이후 출판사 등에서 일하다가 2002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입으로 제도권 정치에 들어왔습니다.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서울 서대문구 갑에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했고, 이후 19·20·21대에 거듭 당선되었습니다. 열린우리당·통합민주당·민주당 등에서 대변인을 여러 차례 맡았으며, 2016년 5월 더불어민주당 제20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2022년 6월부터 8월까지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냈고, 2024년 제22대 총선에는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25년 6월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으로 영입되어 2026년 1월까지 재임했다고 전합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력 중심으로 중립적으로 소개합니다.
그의 이력에서 특징적인 것은 학생운동가에서 대변인, 원내대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대변인을 8번 맡았다는 소개가 있을 만큼 언론 앞에서 당의 입장을 전하는 역할을 오래 했고, 시를 쓰는 문인이라는 점도 알려져 있습니다.
연세대 총학생회장으로 6월 항쟁에 참여해 이한열 장례 집행위원장을 맡았고, 이 일로 구속·기소되었다가 이듬해 특별 사면되었습니다.
2004년 서대문구 갑에서 처음 당선된 뒤 4선을 지냈고 2016년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같은 단양 우씨의 우원식과 원내대표 경선에서 맞붙은 일이 있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1987년 연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4선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정치인입니다.
시위 중 숨진 연세대 후배 이한열의 장례식 집행위원장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