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정치인

| 생몰 | 1957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단양 우씨 |
우원식(禹元植, 1957~)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단양입니다. 제17·19·20·21·22대 국회의원이며, 제4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제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냈습니다. 서울 신당동에서 태어나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에 진학했습니다.
1977년 연세대학교 기독학생회 회장으로 학생운동에 참여했다가 우선 징집되어 1978년 육군에 입대했고, 1980년 병장으로 전역했습니다. 1981년 3월 전두환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되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제적되었다가 1996년 21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1987~1988년에는 연세대 앞에서 서점을 경영했습니다. 이후 정치에 입문해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에 당선되었고, 노원구 상계동 쓰레기 소각장 분쟁에서 주민대책위원으로 참여해 1996년 주민 협약 타결에 기여했다고 소개됩니다.
국회에서는 서울 노원구를 지역구로 국회의원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를 만들어 가맹점·하청·비정규직·택배 노동 등 민생 문제를 다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2017년 5월 원내대표에 당선되어 2018년 5월까지 지냈습니다. 2024년 5월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되었고 6월 5일 의장으로 공식 선출되었습니다. 정치적 평가는 지지층과 반대층에 따라 크게 갈리므로 여기서는 이력을 중심으로 중립적으로 소개합니다.
1977년 연세대 기독학생회장으로 학생운동에 참여했고, 1981년 시위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1995년 서울시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17대부터 22대까지 국회의원을 지내며 2017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원내대표를 맡았습니다.
2024년 5월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되고 6월 5일 첫 본회의에서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같은 단양 우씨 출신의 정치인으로 우상호도 있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서울 노원구 을에서 5선을 지낸 정치인으로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냈습니다.
우원식이 만든 것으로 소개되는 더불어민주당의 민생 현안 위원회로 가맹점·하청·택배 노동 등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