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언 梁邦彦

작곡가·피아니스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

👤
생몰1960
시대현대
본관제주 양씨

생애 약력

양방언(1960~ )은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재일 한국인 2세 작곡가·피아니스트입니다. 1996년 첫 솔로 앨범 『The Gate of Dreams』를 내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애니메이션 『십이국기』와 드라마 『상도』의 음악 등을 맡았습니다.

수록곡 〈Frontier!〉가 2002년 아시안 게임 공식 주제가로 채택되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1999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묘소

생존 인물

🌳 이 인물을 시조 혹은 시작인물로 두고 내 족보월드 트리 시작하기 ⬆️ 내가 그린 족보트리에 이 인물을 최상위로 넣기
제주 양씨 가문. 우리 집안 제주 양씨 가계도를 온라인에서 무료로 그려보세요. 조상 확인은 제적등본 가이드 참고.

같은 제주 양씨 인물

양을나탐라 삼성 신화의 맏이이자 제주 양씨의 시조양순제주 양씨의 중시조(신라 한림학사·한라군 봉작 전승)양팽손기묘사화 때 조광조를 변호한 기묘명현·화가, 호는 학포양산보조광조의 제자로 소쇄원을 조성한 처사, 호는 소쇄옹양응정선조 때 8문장의 한 사람으로 꼽힌 문신, 호는 송천양산숙임진왜란 의병장,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순절 (시호 충민)
무료로 족보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