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피아니스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
| 생몰 | 1960 |
| 시대 | 현대 |
| 본관 | 제주 양씨 |
양방언(1960~ )은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재일 한국인 2세 작곡가·피아니스트입니다. 1996년 첫 솔로 앨범 『The Gate of Dreams』를 내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애니메이션 『십이국기』와 드라마 『상도』의 음악 등을 맡았습니다.
수록곡 〈Frontier!〉가 2002년 아시안 게임 공식 주제가로 채택되었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1999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생존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