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

소설가, 『원미동 사람들』·『모순』

👤
생몰1955
시대현대
본관제주 양씨

생애 약력

양귀자(1955~ )는 전북 전주 출신의 소설가입니다. 연작소설 『원미동 사람들』(1987)로 알려졌고, 『희망』(1990),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1992), 『슬픔도 힘이 된다』(1993), 『모순』(1998) 등을 발표했습니다.

묘소

생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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