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병인양요 정족산성 전투 지휘, 제주목사·어영대장
| 생몰 | 1816년 (1821년 설도 있음) ~ 1888년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남원 양씨 |
양헌수(梁憲洙)는 조선 후기의 무신입니다. 자는 경보(敬甫), 호는 하거(荷居), 시호는 충장(忠壯)입니다. 1816년에 태어나 1888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출생년을 1821년으로 보는 설도 있습니다(나무위키).
1866년 병인양요 때 강화도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쳤습니다. 이후 제주목사와 어영대장을 지냈습니다.
양헌수는 조선 전기의 학자 양성지의 13대손으로, 남원 양씨 병부공파의 지파인 문양공파에 속합니다. 위키백과 분류에는 '유장 양헌수묘'라는 유적이 올라 있지만,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866년 병인양요 때 양헌수는 강화도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쳤습니다. 이 공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제주목사와 어영대장을 지냈습니다.
양헌수는 양성지의 13대손입니다. 양성지가 문양공파의 파조이므로, 양헌수도 문양공파에 속합니다.
위키백과 분류에 '유장 양헌수묘'가 올라 있으나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양성지의 13대손으로 문양공파에 속합니다.
강화도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쳤습니다.
양헌수는 양성지의 13대손입니다.
1816년으로 알려져 있지만, 1821년으로 보는 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