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대법관(1961~1973)
| 생몰 | 1912 ~ 1998 |
| 시대 | 현대 |
| 본관 | 제주 양씨 |
양회경(1912~1998)은 전남 화순 출신의 법조인입니다. 일본 주오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1942년 일본 고등문관시험 사법과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1949년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법조계에 들어와 부산·광주·서울의 법원에서 부장판사 등을 거쳤고, 부산지방법원장을 지냈습니다.
1961년 대법관에 임명되어 1973년 3월까지 재직했으며, 퇴임 후 변호사로 활동하고 숙명학원 이사를 맡았습니다. 장남 양삼승도 법조인으로 대법원장비서실장을 지냈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