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으로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고 노무현재단 3대 이사장·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를 역임한 인물
| 생몰 | 1954 |
| 시대 | 현대 |
| 본관 | 광산 이씨 |
이병완(李炳浣, 1954년 11월 11일~)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으로 위키백과가 본관을 광산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장성군에서 태어나 광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 항목은 공적 활동만 사실 위주로 정리하며 개인 신상은 다루지 않습니다.
1982년 KBS 정책기획실과 보도본부에서 언론인의 길을 시작해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정경부장, 한국일보 경제부장 겸 논설위원을 지냈습니다. 1999년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국정홍보조사비서관과 국내언론비서관을 맡았고, 2002년 말에는 제16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간사위원을 지냈습니다.
2003년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의 기획조정비서관, 정무기획비서관 겸 정무팀장,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냈고, 2005년 8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제28대 대통령 비서실장(장관급)으로 일했습니다. 이후 참여정부평가포럼 대표, 국민참여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았고, 2010년 지방선거에서 광주 서구 기초의원으로 당선되어 2014년까지 활동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3대 이사장을 지냈으며, 2018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제8대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를 역임했습니다. 2025년 호서대학교 석좌교수가 되었고, 2026년 1월부터 한국교과서협회 제22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저서로 《박정희의 나라, 김대중의 나라 그리고 노무현의 나라》가 있습니다. 본관은 위키백과 한 곳에서 확인한 것이어서 문중 자료와의 대조는 하지 못했고, 현재 직책은 바뀔 수 있습니다.
1982년 KBS에서 시작해 서울경제신문 정경부장, 한국일보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냈습니다. 1999년부터 김대중 대통령의 홍보·언론 비서관을 맡으며 정부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2005년 8월부터 2007년 3월까지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습니다. 이후 노무현재단 3대 이사장(2012~2014)과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2018~2024)를 거쳤고, 2026년 1월부터 한국교과서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직책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