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공파 8세로 강진에 정착해 강진 광산 이씨의 입향조가 된 문신, 호는 행강, 대사간을 지냈고 수암서원에 배향됨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광산 이씨 |
이희(李憙)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광산이며, 광산 이씨 상서공파 8세이고 호는 행강으로 전합니다. 위키백과의 광산 이씨 항목은 그가 성종 때 태어나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해 여러 관직을 거쳐 대사간에 올랐으며 덕망이 높은 분이었다고 적습니다. 정확한 생몰년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희는 전남 강진에 정착한 인물로 강진 광산 이씨의 입향조로 꼽힙니다. 이로부터 후손의 주거지가 강진을 중심으로 넓어졌다고 합니다. 강진군 성전면 수양리에 수암서원이 있고 이희가 그곳에 배향되어 있다고 소개됩니다.
위키백과는 이희의 조부가 청심당 이조원이라고 하고, 이조원의 딸이 고경명의 할머니여서 기축옥사 때 서인 쪽 고경명의 도움으로 강진 쪽이 다른 상서공파보다 피해가 적었다고 전한다고 적습니다. 다만 이는 한 곳의 서술이며 조부와의 정확한 관계나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는 이번에 다른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희가 강진에 정착한 이후 후손이 강진을 중심으로 퍼졌다는 것이 위키백과의 설명입니다. 정착의 시기와 배경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강진군 성전면 수양리의 수암서원에 이희가 배향되어 있다고 소개됩니다. 서원의 창건 연도와 배향 인물 전체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묘소의 위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강진 수암서원에 배향되었다고 전합니다.
후손이 강진을 중심으로 터를 넓혀 강진 광산 이씨(강진파)를 이루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