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인도네시아방면 · 건국포장(2011)
| 생몰 | 1921 ~ 199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박창원(朴昶遠)은 1942년 5월 약 3,000명의 조선 청년과 함께 군속으로 강제동원되어, 부산에서 훈련을 받은 뒤 같은 해 9월 14일 인도네시아 자바 탄중프리옥항에 도착한 1,400명 중 한 명입니다.
연합군 포로감시원으로 근무하며 일본의 패전을 예견하고 항일 독립운동 조직 결성을 계획해, 1944년 12월 29일 스마랑주 수모원(Sumowono)의 교육대에서 고려독립청년당(高麗獨立靑年黨)을 창당하였습니다. 이 활동으로 체포되어 징역 7년을 받았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