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애족장(1990)
박한종(朴漢宗, 1855~1934)은 1906년 3월 경북 영천에서 정용기가 산남의진을 일으키자 가담하여 영산·밀양·청도 등지에서 의병을 모집하고 기밀 탐지와 군수물자 조달에 힘썼습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