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친일반민족행위자)
박흥식(朴興植)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화신백화점 경영자로 조선비행기공업 사장 등 군수산업과 국방헌금·학병 권유에 협력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