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독립장(1963)

| 생몰 | 1884 ~ 192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대한광복회를 조직해 총사령으로 친일 부호를 처단하다 체포되어 사형·순국하였습니다.
대한광복회는 계몽운동 계열의 조선국권회복단과 옛 의병 계열의 풍기광복단이 연합해 결성한 조직으로, 부호에게서 군자금을 걷어 독립운동 자금으로 쓰고 만주에 무관학교를 세우며 친일 인사를 처단한다는 강령을 내세웠다. 1916년 무렵에는 충남·황해도·전남과 서울·삼척·인천 등 전국에 조직망을 갖췄다. 박상진이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받자 부사령이었던 김좌진이 그를 구하기 위해 대구형무소 파옥을 계획했으나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