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대통령표창(2000)
| 생몰 | 1907 ~ 195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밀양 박씨 |
영암에서 소작권 이전에 항거하는 청년회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영암 덕진면 출신으로 박진상(朴鎭相)이라는 이름도 사용하였다. 1931년 덕진면에 야학을 세워 지역 주민을 계몽하고, 이듬해에는 항일 의식을 고취하는 연극 〈처의 후회〉를 공연하였다. 1932년 영암 청년 약 70명이 덕진면 영암리 형제봉에 모여 부당한 소작권 이전에 항거하는 운동을 벌이는 데 앞장서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디지털영암문화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