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스코틀랜드·K리그에서 뛴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 차범근의 아들

| 생몰 | 1980 |
| 시대 | 현대 |
| 본관 | 연안 차씨 |
차두리(1980~)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입니다. 아버지 차범근이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던 때 서독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울산양정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했고, 빠른 스피드와 체력으로 '아우토반'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01년 고려대와의 연습 경기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의 눈에 띄어 국가대표가 되었고, 2002년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어 조커로 출전했습니다.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임대 포함 빌레펠트·프랑크푸르트), 마인츠, 코블렌츠, 프라이부르크, 스코틀랜드의 셀틱, 뒤셀도르프를 거쳐 2013년 FC 서울에 입단했습니다. 2010년 월드컵에서는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해 이른바 '차두리 로봇설'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2015 AFC 아시안컵 준우승 뒤 국가대표팀에서, 같은 해 FA컵 우승 뒤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2016년부터 대표팀 전력분석관·코치를 맡았고 FC 서울 U-18팀 감독, 유스 강화실장을 거쳐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 초안에서는 경력 중심으로만 소개합니다.
독일에서 2002년 레버쿠젠과 계약해 처음에는 임대로 성인 경력을 시작했고, 2006년 마인츠로 옮기며 포지션을 오른쪽 풀백으로 바꾸었습니다. 2010년 월드컵 활약으로 스코틀랜드의 셀틱에 이적했고, 2013년 FC 서울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02·2010 월드컵과 2004·2011·2015 아시안컵에 출전했습니다. 2011년 아시안컵 3위 결정전에서는 결장한 박지성을 대신해 임시 주장을 맡았습니다. 2015년 뉴질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2017년 대표팀 코치, 2019년 FC 서울 U-18(오산고) 감독, 2022년 시즌 전 유스 강화실장을 맡았다고 소개됩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