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8·9·10대), 제19대 보건사회부 장관
| 생몰 | 1930 ~ 1999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영양 천씨 |
천명기(1930~1999)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영양 천씨이며 경기도 양평군 출신입니다. 1930년 8월 5일 태어나 1999년 12월 1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나왔으며 서울대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신민당 소속으로 제8·9·10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제8대에는 여주·양평 선거구에서, 제9대와 제10대에는 연천·포천·가평·양평 선거구에서 당선되었습니다. 1980년 9월부터 1982년 5월까지 남덕우 국무총리 내각에서 보건사회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정치 활동 외에 우신약품 대표이사, 대한방직협회 회장, 한국석유개발공사 이사장, 한국식품공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해 경제계에서도 활동했습니다.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는 민주정의당 후보로 서울 중랑구 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습니다.
천명기는 경기 동북부 선거구에서 세 차례 연속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신민당 소속으로 야당 정치인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1980년 신군부 정부의 내각에서 장관을 지낸 점이 눈에 띕니다. 그 배경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약회사 대표, 방직협회와 식품공업협회 회장 등 경제 단체의 직책도 두루 지냈습니다.
천명기의 국회 활동과 장관 재임 중의 구체적인 정책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키백과의 간단한 서술에 의존한 소개이므로 상세한 업적은 국회 기록 등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980년 9월부터 1982년 5월까지 보건사회부 장관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