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성, 제34대 국방부 장관, 제23대 국가정보원장

| 생몰 | 1937 ~ 2026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영양 천씨 |
천용택(1937~2026)은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본관은 영양 천씨입니다. 1937년 8월 28일 전남 완도군 노화면 당산리에서 태어났고, 위키백과에는 2026년 7월 24일 서울에서 88세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문태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고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습니다.
군에서는 1985~1986년 제12사단장, 1989~1991년 제2군단장, 1991~1993년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을 지냈고, 1993~1994년 제11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근위원 겸 비상기획위원회 위원장이 되었습니다. 1973년 인헌무공훈장, 1976년 보국훈장삼일장, 1989년 국선장, 1995년 청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정계에서는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에 새정치국민회의 비례대표로 들어갔다가 사퇴했고,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전남 강진·완도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76.93%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1998년 3월부터 1999년 5월까지 제34대 국방부 장관, 1999년 5월부터 12월까지 제23대 국가정보원장을 지냈습니다. 국정원장 재임 중 김대중 대통령의 대선 자금과 관련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 조기에 경질되었다고 위키백과는 적습니다.
천용택은 육군사관학교를 마친 뒤 사단장과 군단장을 거쳐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에 올랐습니다. 1973년 인헌무공훈장을 받은 것은 전투와 관련된 공훈인 것으로 보이나 구체적 사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김대중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을 연이어 맡았습니다. 국정원장 재임은 약 7개월로 짧았고 발언 논란으로 끝났다는 점이 위키백과에 적혀 있습니다.
제34대 국방부 장관(1998~1999)과 제23대 국가정보원장(1999)을 지냈고 제16대 국회의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