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 생몰 | 1904 ~ 197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최범술(崔凡述, 1904~1979)은 경상남도 사천 출신으로 법명은 효당(曉堂)이다. 1919년 해인사 지방학림 재학 중 만세시위를 주도하였고, 이후 불교계 항일 비밀결사인 만당(卍黨)에서 활동하였다.
광복 후에는 경남 사천 다솔사(多率寺) 주지를 지내며 제헌국회 이후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하였고, 한국 전통 다도(茶道)의 계승과 연구에 힘써 관련 저술을 남겼다. 이러한 공로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경남 사천.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