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0)
| 생몰 | 1863 ~ 194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최봉천(崔鳳天, 1863~1945)은 함경남도 단천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1919년 3·1운동이 확산되던 시기에 함경남도 갑산 지역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고령의 나이에도 만세운동에 앞장선 공로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함남 단천.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