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국장(1990)
| 생몰 | 1890 ~ 192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최동희(崔東曦, 1890~1927)는 서울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3·1운동 이후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에 투신하였고, 1922년 7월 천도교 세력을 중심으로 한 고려혁명위원회를 조직해 부위원장 겸 외교부장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연해주로 건너가 활동을 이어가다 1926년 4월 중국 지린성에서 현익철·양기탁·고할신 등과 함께 고려혁명당을 결성하고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어 만주 지역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지병인 폐병이 악화되어 1927년 상하이 적십자병원에서 순국하였다.
본적 서울.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및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