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건국포장(2022)
최상익(崔相翊, 1869~1930)은 경상북도 경주 출신의 독립유공자이다. 1920년 경주에서 항일 비밀결사에 가입하여 독립자금을 모집하는 활동을 벌이다 체포되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러한 공로로 2022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본적 경북 경주.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