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애족장(2013)
| 생몰 | 191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최승우(崔昇宇, 1915~ )는 서울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말 국내에서 항일 활동을 벌인 독립운동가이다.
1943년 중국의 임시정부로 망명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동지들과 함께 학병·징용 반대 격문을 배포할 것을 계획하다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이 일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본적 서울.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