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정 최항의 둘째 아들, 21세에 문과에 급제한 찬성공파 파조
동명이인 안내 —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
최영호(崔永浩) — 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독립장(1996)
| 생몰 | 1457 ~ 1481 |
| 시대 | 조선 초기 |
| 본관 | 삭녕 최씨 |
최영호(崔永灝, 1457~1481)는 최항의 둘째 아들로 본관은 삭녕 최씨입니다. 예문관 한림을 지내고 1477년 21세에 문과에 급제한 뒤 사재감정 등을 거쳐 사옹원정에 올랐습니다. 문재가 높이 평가되었으나 경차관으로 경상도 고성에 파견되었다가 병을 얻어 25세로 세상을 떠났고, 사후 의정부 좌찬성 등에 추증되어 후손은 찬성공파로 불립니다.
1477년 21세에 문과에 급제했고, 예문관 한림, 사재감정, 사옹원정을 지냈습니다. 경차관으로 경상도 고성에 갔다가 병을 얻어 1481년 25세로 별세했습니다.
사후 좌찬성에 추증되어 후손이 찬성공파가 되었습니다. 손자 최흥원이 영의정에 올랐고, 묘는 파주 월롱면에 있다고 전합니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손자가 영의정 최흥원(아버지 최수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