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년 식년문과에 급제한 문신, 영의정 최항의 아버지, 영원부원군
| 생몰 | 1372 ~ 1455 |
| 시대 | 조선 초기 |
| 본관 | 삭녕 최씨 |
최사유(崔士柔)는 조선 초의 문신으로 본관은 삭녕 최씨, 자는 휘지(徽之), 아버지는 최윤문(崔潤文)입니다. 낭장공파 4세로, 최항의 아버지입니다. 1399년 사마시에서 생원·진사에 합격하고 1402년 식년문과 병과에 급제했습니다.
홍문관 부수찬, 사간원 좌헌납, 성균관 사예, 보문각 직제학 등을 지냈고 좌익원종공신 2등에 책록되어 영원군에 봉해졌으며 기로소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아들 최항의 공훈으로 영원부원군에 봉해지고 영의정에 추증되었습니다. 생몰년은 자료에 따라 다르며(사망 1455년 또는 1458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전서공 최윤문이고 형제로 사앙·사홍·사렴·사온이 있었다고 종친회 계통 분파도가 정리합니다. 아들들은 부정공 최숭, 참판공 최형, 주부공 최화, 문정공 최항입니다.
1402년 식년문과에서 33명 중 8위(병과 5위)로 급제했습니다. 이후 사간원 좌헌납, 성균관 사예, 보문각 직제학 등을 지냈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시호·묘소·배향 항목이 비어 있다고 하므로 확인된 것이 많지 않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들 최항을 비롯해 참판공파 최형, 주부공파 최화가 그의 아들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