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녕 최씨의 중시조로 전하는 고려 문하시랑평장사
| 시대 | 고려 명종 |
| 본관 | 삭녕 최씨 |
최유가는 삭녕 최씨의 중시조로 모셔지는 고려 중기 인물입니다. 명종 때 국자감 대사성과 추밀원부사를 거쳐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고 전하며(명종 20년 1190년, 24년 1194년 등으로 소개), 노년을 삭녕에서 보내 본관 삭녕이 유래했다고 설명됩니다.
한자는 瑜價, 瑜賈 등으로 자료마다 다릅니다. 최천로를 시조로 하는 계통의 후손으로 소개됩니다.
대종회 계통 설명은 최유가가 노년을 삭녕에서 보내 본관이 삭녕이 되었다고 전합니다. 이 때문에 중시조로 모십니다. 위키백과는 시조와 중시조를 함께 적고, 디지털세종시문화대전은 중시조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고 후손 최유가가 재상에 올랐다고 소개합니다.
최유가 이후 중간 세계가 전해지지 않아, 후손은 친어모군 낭장 최선보와 함경전부사 최연을 각각 1세조로 삼아 낭장공파와 부사공파로 세계를 잇습니다. 낭장공파에서 최항이 나왔습니다.
『고려사』에서 최유가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며, 위 내용은 족보 계통의 2차 자료입니다.
묘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