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정치인, 「하숙생」으로 알려진 원조 국민가수
| 생몰 | 1936 ~ 2018 |
| 시대 | 현대 |
| 본관 | 삭녕 최씨 |
최희준(1936~2018)은 서울 출신의 가수이자 정치인으로 본관은 삭녕 최씨이며, 낭장공파 23대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호는 소헌이고 1995년 현재 이름으로 개명하기 전에는 최성준이었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1960년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로 데뷔했습니다. 「맨발의 청춘」, 「월급봉투」, 「하숙생」(1966), 「빛과 그림자」, 「팔도강산」 등이 대표곡으로 꼽힙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경기 안양시 동안구 갑)에 당선되어 정계에서도 활동했으며, 2018년 8월 24일 별세했습니다.
1960년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로 데뷔한 뒤 1960년대 「맨발의 청춘」(1964), 「월급봉투」(1964), 「엄처시하」(1965), 「하숙생」(1966), 「빛과 그림자」(1967) 등을 발표했습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이후 여러 정당을 거쳤다고 소개됩니다.
삭녕 최씨로 소개되며, 낭장공파 23대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하숙생」, 「맨발의 청춘」, 「빛과 그림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