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대령 출신 정치인, 제6~10대 국회의원, 민주공화당 사무총장, 대한승마협회 회장
| 생몰 | 1924 ~ 2011 |
| 시대 | 현대 |
| 본관 | 해평 길씨 |
길전식(1924~2011)은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난 정치인으로 본관은 해평입니다. 육군 대령으로 예편한 뒤 중앙정보부 제3국장을 지냈다고 합니다.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제6대부터 제10대까지 국회의원을 지냈고, 원내부총무와 국회 상공위원장, 공화당 사무총장 겸 당무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박정희 정부 시기 여당의 중견 정치인이었습니다.
정계를 떠난 뒤에는 대한승마협회 회장을 맡았습니다. 2011년 12월 21일 별세했습니다. 상세한 선거구와 활동은 이 초안에서 모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육군 대령으로 예편한 뒤 중앙정보부 제3국장을 거쳐 정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공화당 원내부총무, 국회 상공위원장, 사무총장 겸 당무위원을 지냈습니다. 같은 해평 길씨 출신 정치인으로 길재호가 있습니다.
대한승마협회 회장을 지냈고 2011년 별세했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