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건국포장(2011)
| 생몰 | 185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장백현 흥업단 지단장으로 신한청년회·대한국민단 결성을 주도하였습니다.
1921년 6월 장백현 16도구 신창동에서 군비단·광복단·흥업단 등 독립운동단체 대표들이 연합회의를 열었을 때 흥업단 지단장이던 김창일이 임시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같은 해 각 단체가 통합되어 상하이 임시정부의 지도 아래 대한국민단이 결성되는 과정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