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국장(1990)
| 생몰 | 1891 ~ 195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도태(金道泰, 1891~1956)는 평북 정주 출신으로 오산학교를 나와 1912년 일본 정칙영어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만주 신흥무관학교와 재령의 기독교계 명신학교에서 지리·역사를 가르쳤습니다.
1919년 3·1운동 당시에는 민족대표 48인의 한 사람으로, 최남선과 오산학교 설립자 이승훈 사이를 오가며 거사 계획을 전달하는 연락책 역할을 하다 체포되었으나 이듬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후 휘문고등보통학교 교사, 경성여자상업학교 교장 등을 지내며 교육자로 활동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