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헌병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93 ~ 197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석원(金錫源)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일본육군사관학교 27기를 1915년에 졸업하고 일본군 장교로 복무하며 만주사변(1931)과 중일전쟁(1937~1945)에 참전, 금치훈장 공3급을 받는 등 '전쟁영웅'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광복 후 1946년 육군사관학교 특임 8기로 임관하여 1948년 초대 제1보병사단장이 되었고, 6·25전쟁 중 수도사단장·제3사단장을 지냈으며 1956년 소장으로 예편하였습니다. 이후 1960년 제5대 국회의원(서울 영등포구 을, 무소속)에 당선되었고 성남고등학교 교장을 지냈습니다.
친일 행적 일본군 대좌로 중일전쟁에 참전하고 침략전쟁을 선전·선동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