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96 ~ 194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신석(金信錫)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중추원 참의와 국민총력조선연맹 이사 등을 지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1896년 9월 26일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부산상업학교를 졸업한 뒤 조선은행에 근무하며 회계 실무로 금융계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1936년 중추원 참의에 임명되어 광복 때까지 유임되었고, 1943년에는 국민총력조선연맹 경제부 경제위원회 위원을 지냈습니다.